지난 사진을 겹쳐 보여 주는 카메라 오버레이 어플
MatchFrame의 고스트 오버레이는 이전 사진이나 영상을 투명한 레이어로 라이브 카메라 위에 올려요. 그 레이어에 장면을 맞춘 다음 촬영하면 새로 찍은 장면도 같은 각도, 거리, 높이, 포즈가 돼요. 사진과 짧은 클립 모두 쓸 수 있고, iPhone과 Android를 지원해요.
사용 방법
- 1
프로젝트 열기
프로젝트의 최신 사진이 고스트가 돼요. 갤러리의 아무 사진이나 클립을 기준으로 고를 수도 있어요.
- 2
투명도 조절
카메라와 기준이 함께 보일 때까지 고스트 슬라이더를 움직이세요. 대부분 35% 정도가 적당하고, 길게 누르면 값을 고정할 수 있어요.
- 3
맞추고 촬영
오버레이가 아니라 휴대폰을 움직여 윤곽을 맞추세요. 셔터는 사진을 찍고, 영상은 클립으로 바꿔서 찍어요.

포함된 기능
- 이동·크기 조절·컬러/흑백
- 오버레이를 드래그하고 핀치해서 위치를 바꾸고, 맞춤/채우기를 전환하고, 대비를 위해 컬러나 흑백으로 볼 수 있어요.
- 가이드와 그리드
- 얼굴·몸·제품·프레임 가이드가 피사체를 같은 자리에 두게 돕고, 릴스 그리드로 세로 영상 구도도 잡을 수 있어요.
- 기울기 자동 맞춤
- 휴대폰의 기울기를 읽어 지난 사진과 같아지면 알려 줘서, 촬영할 때마다 각도가 틀어지지 않아요.
- 조명 확인
- 기준과 다른 시간대에 찍으면 MatchFrame이 알려 줘요. 빛이 바뀌면 진짜 변화가 가려지기 때문이에요.
- 핸즈프리 촬영
- 타이머를 쓰거나 화면 아무 곳이나 탭해서 찍으세요. Pro에서는 5·10·30초 간격 촬영과 줌 고정을 쓸 수 있어요.
- 정렬 점수
- 촬영할 때마다 '약함'부터 '완벽'까지 점수와, 다음에 고칠 점(오버레이·조준·구도·조명)을 알려 줘요.
자주 묻는 질문
카메라 어플의 고스트 오버레이가 뭔가요?
이전 사진이나 영상의 반투명한 복사본을 라이브 카메라 위에 띄운 거예요. 다음 촬영 전에 같은 구도를 재현하는 가이드로 써요.
예전 사진이나 영상을 오버레이로 쓸 수 있나요?
네. 갤러리의 아무 사진이나 클립을 기준 이미지로 고르면 돼요. 해제하거나 프로젝트 자체 사진으로 돌아갈 때까지 고정돼요.
저장한 사진이나 영상에 오버레이가 남나요?
아니요. 고스트는 뷰파인더 안의 가이드일 뿐이고, 저장되는 사진이나 클립에는 카메라 화면만 담겨요.